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8체질의학으로 분류하는 여덟 가지 체질

by bloggerkim 2022. 11. 15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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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녕하세요, 트렌드 정보를 전달드리는 라후이 입니다.

오늘도 여러분들께 좋은 정보 공유드리고자 합니다.

 

 

8체질의학으로 분류하는 여덟 가지 체질 

 

8체질의학으로 분류하는 여덟 가지 체질

 

 

 

8체질의학으로 분류하는 여덟 가지 체질 

 

<8체질의학으로 분류하는 여덟 가지 체질> 


-수음체질(水陰體質) : 냉한 음식을 들면 냉한 위가 더욱 냉각되어 위하수를 일으킨다. 그러므로 건강의 제1조는 ‘소식’하는 것과 더운 음식을 드는 것이다. 


-수양체질(水陽體質) : 땀을 많이 흘리면 안 되는 체질로서 냉수욕이나 냉수마찰을 즐기는 것이 땀을 방지하는 유일한 건강법이다. 


-목음체질(木陰體質) : 대개 하복부가 불편한데 원인은 대장 무력증 때문이다. 그래서 하복부를 항상 따뜻하게 해야 하며 알콜 중독의 위험이 있어 술을 조심해야 한다. 


-목양체질(木陽體質) : 땀을 많이 흘려야 건강해지는 체질이므로 항상 온수욕을 즐기는 것이 건강법이다. 등산이 좋고 말을 적게 해야 하며, 혈압이 높아야 건강한 상태이다. 


-금음체질(金陰體質) : 이 체질의 건강 제1조는 모든 육식을 끊는 것, 제2조는 약을 들지 않는 것, 제3조는 화를 내지 않는 것이다. 근육무력증을 조심하고 냉수욕을 즐겨야 한다. 


-금양체질(金陽體質) : 체질적으로 간 기능이 약하기 때문에 채식과 바다생선을 주식으로 하고 항상 허리를 펴는 것이 건강 비결이며 일광욕이나 땀을 많이 내는 것은 피해야 한다. 


-토음체질(土陰體質) : 아주 드문 체질로서 소화 장애가 일어나기 쉬운 체질이므로 음식을 늘 시원하고 신선한 것을 취하여 드는 것이 유익하다. 


-토양체질(土陽體質) : 대개 성격이 조급한 편이므로 항상 여유를 갖고 서둘지 않는 것이 건강법이다. 강한 소화력을 가졌으나 체질식을 해야 하고 술과 냉수욕은 피해야 한다.
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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